손님 부르는 뽑기판,
종이 한 장 안 듭니다
종이 티켓도, 뽑기 통도 필요 없습니다. 매장에 있는 상품에 등급만 매기면 준비 끝. 1등부터 라스트원까지, 꽝 없이 전부 당첨입니다.
이메일만 입력하면 바로 시작 · 비밀번호 없음
운이 좋으면 1등, 아니어도 빈손은 없습니다
손님은 그냥 못 지나갑니다
뭐가 나올지 모르니 발이 멈춥니다. 1등이 아직 남았다면 더더욱.
처음 온 손님도 1등을 뽑습니다
돈을 더 쓴다고 좋은 게 나오지 않습니다. 단골이나 오늘 처음 온 손님이나 똑같습니다.
손님이 먼저 자랑합니다
좋은 걸 뽑으면 주변에 보여줍니다. 아깝게 놓친 손님은 다음 판을 기다립니다.
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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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품을 등록합니다
매장에 있는 상품이면 무엇이든 됩니다. 창고에 오래 둔 것도 좋습니다. 매입가와 수량을 넣으면 재고가 잡히고, 여러 개를 묶어 세트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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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등급을 나눠 뽑기를 구성합니다
1등, 2등, 라스트원까지 등급별로 상품과 수량을 정하면 티켓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뽑힌 티켓은 판매완료로 바뀌고, 어떤 등급이 나왔는지 함께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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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손님이 직접 뽑습니다
화면만 넘겨주면 손님이 티켓을 고르고 뽑습니다. 관리 화면은 잠가둘 수 있어 매출·재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재고도 장부도, 따로 손댈 게 없습니다
티켓이 한 장 팔릴 때마다 자동으로 재고가 줄고, 원가와 이익이 계산됩니다. 뽑기가 끝나면 그 판의 손익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실시간 매출
팔린 티켓만큼 즉시 반영
상품별 원가
매입 이력 기준으로 자동 배분
게임별 손익
이익인지 손실인지 한눈에
뽑는 순간 매장이 들썩입니다
남은 티켓이 줄어드는 것도, 방금 누가 무엇을 뽑았는지도 함께 보입니다. 구경하던 손님도 손이 근질거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매장에서 쓸 수 있나요?
상품을 판매하는 매장이면 업종은 상관없습니다. 판매 중인 상품을 그대로 뽑기로 구성하면 손님에게는 새로운 재미가 생깁니다.
잘 나가지 않던 상품을 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손님은 그 상품이 잘 나갔는지 아닌지 모릅니다. 뽑기 안에서는 전부 똑같이 새로운 경품입니다. 그보다는 1등에 무엇을 걸었는지, 등급을 어떻게 나눴는지가 손님의 관심사입니다.
티켓 값은 어떻게 받나요?
매장에서 평소 하시던 대로 받으시면 됩니다. KUZIGEN은 뽑기 진행과 재고·손익 정리만 담당하고, 결제 기능은 따로 없습니다. 수수료가 붙거나 정산을 기다릴 일도 없습니다.
손님이 매장 관리 화면을 보게 되지 않나요?
화면을 손님에게 넘기기 전에 키오스크 모드로 잠글 수 있습니다. 잠근 뒤에는 뽑기 화면만 보이고, 매출·재고·손익 같은 관리 화면은 아예 열리지 않습니다. 잠금은 점주가 다시 로그인해야 풀립니다.
따로 장비를 사야 하나요?
아니요. 쓰시던 태블릿이나 노트북이면 됩니다. 인터넷만 되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고, 설치할 프로그램도 없습니다.
이치방쿠지 방식의 뽑기를 운영할 수 있나요?
네. KUZIGEN은 이치방쿠지(一番くじ) 방식에서 출발했습니다. 등급별 상품 구성, 라스트원, 꽝 없이 전부 당첨, 남은 티켓 표시까지 그대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종이 쿠지로는 어려웠던 재고·손익 관리까지 따라옵니다.
가입에 뭐가 필요한가요?
이메일 주소 하나면 됩니다. 비밀번호 없이, 메일로 받은 링크만 누르면 로그인됩니다. 따로 입력할 정보 없이 바로 시작하시면 됩니다.